🧭 사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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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hy Bank? WireBarl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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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re [|waɪə(r)]: verb;
to send money using an electrical communication system
Barley [|bɑ:rli]: noun;
- a widely distributed cereal plant belonging to the genus Hordeum, of the grass family;
- history’s first known money-Sumerian barley, appeared in Sumer, Mesopotamia, around 3000 BC
🔭 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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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mittance + Pay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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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와이어바알리는 2016년에 설립된 해외 송금 전문 핀테크 스타트업입니다. 한국을 비롯하여 미국, 호주, 뉴질랜드, 홍콩, 싱가포르에 법인을 갖고 있습니다.
- 한국의 기획재정부로부터 26개의 업체가 소액해외송금업 라이센스를 취득했으나, 와이어바알리를 제외한 25개 업체는 한국 > 해외로의 송금만 취급하고 있습니다. 해외 > 한국, 해외 > 해외로의 송금이 가능한 유일한 기업은 ‘와이어바알리’입니다.
- 대한민국 기획 재정부에서 요구하는 해외송금에 필요한 법적 지위를 확보하고 있으며 (소액해외송금업 2018-8호), 와이어바알리의 100% 자회사인 WireBarley Australia Pty Ltd 및 WireBarley NZ Limited는 각각 호주와 뉴질랜드의 규제당국인 AUSTRAC 및 FSPR, Department of Internal Affairs로 부터 해외송금에 필요한 자격과 지위를 인증 받았습니다.
- 해외송금 서비스를 넘어 기업 대상 해외 송금 서비스 및 E월렛 서비스 등을 도입해 아시아 선두는 물론 종합 글로벌 페이먼트 회사로 도약하고 있습니다.
⛳ 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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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법은 쓰지 않는다! 정직하게 일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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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각 팀의 역할과 영역을 존중하고, 서로의 업무를 존중하고 있는 문화가 있습니다.
- 한 달에 한 번, 전 직원이 모여 매달 일정과 성과, 인사이트를 공유하고 있어요. (MAM)
- 다문화와 다양성을 지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