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ide> 🌊 망망대해에 홀로 있게 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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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어바알리는 신입 직원들이 회사에 적응하고, 회사에 대해 더 자세히 알게 하기 위해 분기 별로 온보딩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CEO와 COO가 직접 현재 진행하는 사업, 그리고 앞으로의 비전 등을 공유하는 자리입니다. 뿐만 아니라 신입 사원들이 어려워하는 경비 결재 방법, 휴가 사용 방법 등도 함께 배울 수 있습니다.
와이어바알리는 소액해외송금업체로 고객들의 언어와 문화를 중심으로 움직입니다. 고객지원팀(CX팀)에는 각 국의 언어를 할 수 있는 외국인 분들도 계십니다. 또한 미국, 홍콩, 호주에 법인이 있어 함께 일하게 될 수 있습니다.
각 국의 언어를 다루다 보니 특히 고객지원팀과 협업은 필수입니다. 혼자 결과물을 만들어 내는 것 보다 '함께' 만들어 내는 것이 일상적이라고 보는 것이 옳습니다.
'사람은 밥을 먹으면서 친해지는 거야'
와이어바알리는 점심조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각기 다른 부서원들과 함께 점심을 먹으며, 서로의 업무는 물론 개인적으로도 알아가는 시간을 갖고 있습니다. 점심 식대는 와이어바알리 법카가 알아서 하니 걱정하지 마세요.
<aside> 💡 현재 와이어바알리는 급격한 성장을 겪고 있습니다. 더 나은 복지와 문화를 위해 사원들의 이야기를 직접 듣고 발전해 나갈 계획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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